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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에 구워 기름기 쏙 뺀 ‘땅땅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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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2-26 15:34 조회1,5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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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클럽]오븐에 구워 기름기 쏙 뺀 ‘땅땅치킨’
포장 고객 1000원 할인 등 매출 향상 시스템 운영
대구, 경북지역에 이어 부산에서 가맹점 확대 중



대구와 경북 지역에서의 가맹사업을 기반으로 최근 부산으로까지 가맹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땅땅치킨’(대표 옥재석).
현재 다양한 치킨매장의 급속한 증가 속에서 땅땅치킨은 어떠한 경쟁력으로 가맹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것일까?
지난 2004년부터 가맹사업을 시작한 (주)프랜푸드의 땅땅치킨은 현재 전국적으로 138개의 가맹점을 운영중이다.

땅땅치킨은 대구시 지정 바이오센터 박사진 및 연구원과 대구 가톨릭대학교 해양바이오 산업 연구센터, 대구 보건대 교수진 등과 상호 협력해 소스 등의 제품을 연구개발, 속살까지 양념이 잘 된 치킨을 공급하고 있다. 이에 천연양념에서 18시간 이상 숙성해 콤비스티머 오븐에 구워 기름기를 빼고 10여가지 이상의 다양한 맛과 부위별로 골라먹을 수 있는 메뉴로 고객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이에 오븐에 구운 독도애촌닭, 불갈비, 온마리불갈비, 통오리바베큐를 비롯해 기름에 튀긴 메뉴인 순살치킨, 불닭, 후라이드, 양념치킨, 그릴윙, 오불떡볶이, 감자튀김 등의 메뉴가 준비돼 있다.
최근에는 웰빙이라는 화두에 맞춰 블루베리 간장치킨과 가슴살치킨, 카레 바비큐치킨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가맹점 매출을 올리기 위해 땅땅치킨은 우선 ‘치킨+불닭+바베큐+호프’라는 4차원 복합매장에서 다양한 메뉴로 소지자를 공략, 매출 극대화를 꾀하고 있다. 또 포장을 해가는 고객들에게는 치킨 한 마리당 1000원을 할인해 주는 take out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어 인건비 절약은 물론 매출 향상으로도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업체 관계자의 설명이다.
또한 매장에 들어서면 주방이 출입문 옆에 오픈돼 있어 모든 고객들이 주방 내부를 훤히 들여다볼 수 있도록 한 것도 땅땅치킨만의 차별화 방안이다. 이는 위생적인 조리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고객들의 신뢰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지나가는 잠재 고객들에게는 맛의 호기심을 유도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본사직영공장을 운영하면서 거품을 제거하고 최저가로 물품을 공급하는 것은 물론 조리완료까지 약 7분 밖에 소요되지 않는 간단한 조리과정 시스템을 구축해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또 가맹점주가 직접 인테리어 시공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정도 경영을 펼치는 것은 물론 가맹점 영업 초기에는 집중홍보와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어 창업 초보자라도 얼마든지 도전해 볼 수 있다.
이밖에도 온라인 주문시 신용카드 결제와 더불어 핸드폰 결제도 가능토록 하는 시스템을 현재 시범운영하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가맹점 매출 향상에 힘쓰고 있다.
현재 땅땅치킨의 가맹점 평균 월매출은 2100~2500만원 정도이며, 창업비용은 49㎡(15평) 기준으로 가맹비 300만원, 교육비 200만원, 보증금 100만원, 인테리어 120만원(외부공사는 별도이며, 가맹점주 선택사항), 간판 150만원, 전기증설 300만원, 비품 1660만원. POS시스템 150만원 등 4750만원 정도다.
본사 1공장인 대구시 북구와 2공장인 대구시 서구를 중심으로 대구와 경북지역을 중심으로 가맹점을 확대한 후 최근에는 부산으로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시작하기로 하고 직영매장을 오픈하기도 했다.
이어 부산에서 가맹사업을 확대한 후 수도권 등 전국적으로 가맹점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것이 땅땅치킨의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