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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점령한 땅땅치킨, 서울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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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2-27 09:12 조회1,3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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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300개 넘는 치킨 브랜드가 각축을 벌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눈에 띄는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땅땅치킨이다. ‘중독성 있는 맛의 카페형 치킨 매장’을 콘셉트로 대구를 기반해 부산, 경남에 이어 대전, 충청, 수도권까지 총 310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땅땅치킨은 이같은 지방의 호응에 힘입어 올해 서울에도 입성했다.  

 

땅땅치킨(사진)은 철저하게 ‘1Pack, 1Cooking System’을 갖추고 있다. 제품을 따로 손질할 필요가 없어 조리가 간편하고 조리시간을 단축시킨 비결이다. 매장에 샐러드 등을 직접 가져다 먹을 수 있는 셀프바를 설치한 것도 치킨전문점에서는 드문 파격적인 모습이다. 땅땅치킨은 18여 년간 쌓은 양념닭고기 가공 노하우와 산업자원부 대구시 지정 전통생물소재산업화센터 교수진들과 상호 협력해 특화된 양념을 개발했다. 간장, 고춧가루, 한약재 등이 들어간 천연양념으로 18시간 동안 숙성시킨 닭과 함께 오븐에 구워져 고객들에게 제공된다. 

 

폐점률도 극히 낮다. 이로 인해 대구스타기업 선정, 3년 연속 우수프랜차이즈 지정, 프랜차이즈 대상 3회 수상 및 납세자의 날 기획재정부 장관상 수상 등 성공적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상헌 서경대학교 프랜차이즈학과 겸임교수는 “레드오션인 치킨시장에서 경쟁력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조리법과 맛 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기호를 파악한 다양한 서비스 전략이 중요하다”며 “이성과 감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마케팅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