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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땅치킨, 독도 바로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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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2-27 09:21 조회1,2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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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치킨브랜드 땅땅치킨이 독도 바로 알리기에 팔을 걷었다.

 

㈜프랜푸드의 땅땅치킨은 지난 1일 전 독도 상주기자 전충진의 신간 ‘독도에 살다’ 500권을 구입해 전국 가맹점 및 전 직원들에 배포하는 한편 지역도서관에 150여권을 기증키로 했다. 

 

자사 제품 ‘독도愛촌닭’ 수익금 일부를 적립해 매년 독도수호기금으로 기탁하고 있는 땅땅치킨은 독도수호에 있어 논리적 무장이 중요하다는 판단 아래 올해는 독도 관련 서적을 구입, 배포하기로 한 것. 

 

옥광세 땅땅치킨 대표는 “독도문제에 있어 나부터 이론적으로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우리 국민 한 사람이라도 더 독도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을 갖출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독도 책을 배포하기로 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땅땅치킨은 2008년 일본의 교과서, 해설서를 통한 독도침탈을 계기로 ‘독도愛촌닭’ 메뉴를 개발해 마리당 50원을 적립, 독도수호기금으로 출연하겠다고 약속한 이후 지금까지 2천600만원을 조성해 독도 재단기금, 독도학과 장학금, 독도행사 등에 기탁했다. 

 

땅땅치킨은 2004년 출범 이후 현재까지 전국 320여 개 가맹점을 두고 있으며 10년간 치킨 외식산업선진화에 주력해 간편 조리로 손쉽게 점주가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에 외식 프랜차이즈 최초로 2011년 대구 스타기업에 선정됐으며, 올해에는 월드 스타기업으로 도약하는 등 대표적인 치킨 외식산업체로 ‘치킨도시 대구’의 명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올해 7월 열린 대구치맥페스티벌을 주관하는 등 외식산업문화 개척에도 남다른 열정을 쏟고 있다.

 

한편, ‘독도에 살다’는 전충진 전 독도 상주기자가 1년간 독도에 생활하면서 보고 느낀 것들을 기록한 체험기로 지난 8월 한국출판산업진흥원의 ‘이 달의 읽을 만한 책’에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