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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 창업 “기본은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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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2-27 10:18 조회1,60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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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시장의 70% 가까이를 점유하고 있는 아이템은 외식업이다. 그만큼 경쟁도 치열하다. 하나의 상권에 수십개의 비슷한 업종 매장이 경쟁한다. 

이상헌 (사)한국소상공인컨설팅협회 회장은 “창업은 전쟁이다라는 말은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라며 “외식업의 기본은 맛이다. 여기에 가격, 친절, 인테리어, 서비스 등이 더해져 성공을 가져올 수 있다”고 조언했다. 무조건 싸게 파는 가격 전략은 소비자의 만족도를 이끌어 내는데 한계가 있다고 덧붙였다. 

외식업 중 가장 경쟁이 치열한 아이템 중 하나는 치킨이다. 후라이드부터 오븐구이치킨, 바비큐치킨 등 요리방법도 다양하다. 가격도 천차만별. 이같은 치킨시장에서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은 브랜드가 땅땅치킨이다. 

먹기 좋게 손질한 닭다리살에 허브 간장소스를 입힌 허브순살치킨, 가슴살과 다리살을 오븐에 구워 스모크향 바비큐 소스로 볶아낸 독도愛촌닭 등 닭의 부위와 요리 방법, 곁들이는 소스 등을 달리한 독특한 조화를 만들어냈다. 지금의 땅땅치킨 소스도 15년간 대학교 전문 교수진과 식품 R&D센터와의 산학협력 등 무수한 노력과 시도의 결과물의 성과다.


치킨시장의 또 다른 아이템은 닭갈비다. 이 중 신미경홍대닭갈비는 정통 춘천닭갈비의 맛을 살린 브랜드다. 특징은 요리 방법과 닭갈비를 볶아내는 구이판이다. 기존 닭갈비는 닭고기와 야채를 함께 볶는다. 하지만, 신미경홍대닭갈비는 닭고기를 초벌로 익힌 후 채소와 섞어 다시 볶는다. 식감이 좋고 비린내가 나지 않는 장점이 있다. 

닭갈비를 볶아내는 구이판은 주물공장에서 특수 주문한 5.5~7.5㎏의 무쇠판이다. 정통 무쇠솥뚜껑과 동일한 소재로 제작됐다. 신미경 대표는 “열전도율이 좋아 조리과정에서 발생하는 영양소 파괴를 막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닭갈비의 맛을 한층 더 살릴 수 있다”고 말했다.

철판요리전문점 ‘요리마시따’는 인기 맛집으로 시작된 브랜드다. ‘신선한 식자재로 다양한 철판요리를 선물하는 집’이라는 슬로건으로 폭 넓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요리마시따는 오꼬노미야끼에 한국적인 맛을 가미한 일본 철판요리전문점이다. 탁 트인 오픈 주방과 다찌에서 펼쳐지는 요리사의 퍼포먼스 등을 함께 즐길 수 있어 빠른 시간에 많은 고객들을 형성했다.


매장 운영은 초보창업자들도 어렵지 않게 모든 운영 프로세스가 시스템화 되어 있다. 요리마시따를 운영중인 ㈜가르텐 관계자는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대중성과 기존 외식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차별성, 여기에 쉽게 모방할 수 없는 전문성을 갖췄다”고 밝혔다.

스파게티전문점 ‘솔레미오’는 비싼 음식으로 인식되던 스파게티 메뉴를 대중적이고 간편한 외식으로 바꾼 대표 스파게티 전문 프랜차이즈다. 한국인 입맛에 맞춰 느끼한 맛을 없애고 고소한 맛을 살린 까르보나라 스파게티와 특제 고추장 소스를 가미한 해물 스파게티 등이 대표 메뉴다. 

솔레미오의 또 다른 경쟁력은 인테리어다. 고객들이 편안히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프랑스 남부지역 프로방스 스타일의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다. 매장 내부의 공간별로 보라색, 분홍색, 노랑색, 녹색의 4가지 색깔로 각기 다른 이미지를 연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