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를 보는 소녀’ 무림커플, 땅땅치킨에서 치킨 만담 펼쳐 > 보도자료 | 땅땅치킨
회사소개 카테고리 상단배너

사회공헌 및 보도자료

 

보도자료

‘냄새를 보는 소녀’ 무림커플, 땅땅치킨에서 치킨 만담 펼쳐

페이지 정보

작성자 땅땅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4-16 10:36 조회1,401회 댓글0건

본문

땅땅치킨이 SBS에서 인기리에 방영중인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 제작지원을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SBS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는 3년 전 바코드 살인사건으로 여동생을 잃은 무감각적인 한 남자와 같은 사고를 당하고 기적적으로 살아났지만 이전의 기억을 모두 잃은 초감각 소유자인 한 여자의 이야기이다.

특히 15일에 방영된 5회분 방송에서는 극중 무각(박유천 분)과 초림(신세경 분)이땅땅치킨홍대점 매장을 배경으로 땅땅치킨의 신제품인 ‘스파이스T후라이드’를 먹으며 치킨 만담을 펼쳤다.

“서울엔 무슨 일로 왔노?”

땅땅치킨에 따르면 이번 회를 통해 땅땅치킨이 간접적으로 노출되었지만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무림커플의 치킨 만담은 늦은 저녁 시간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고 전한다.

이 외에도 땅땅치킨은 가맹점 매출 향상을 위해 인기리에 막을 내린KBS 주말 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에도 제작 지원해 전국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또 최근에는 SBS 아침 드라마 ‘황홀한 이웃에도 제작지원하고 있다.

땅땅치킨 관계자는 “땅땅치킨은 주말, 아침 드라마 등 인기리에 방송중인 드라마에 제작지원을 나서며, 땅땅치킨 브랜드를 알리고 있다”며 “실제로 방송 시간대에 배달 주문이 급증했으며 예비창업자들의 창업문의도 잇따랐다”고 말했다.

한편, 땅땅치킨은 ‘한국형 치킨 프랜차이즈 시스템’이라는 타이틀로 단순히 가맹점 늘리기에만 급급하지 않고 내실을 다지는 프랜차이즈로 발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프랜차이즈 1등급을 받은 바가 있다.